보물섬투어, 베트남 나트랑·달랏 동시 경험 ‘3박 5일 FULL 패키지’ 출시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4-09-20 16: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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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보물섬투어가 베트남의 주요 관광지인 나트랑과 달랏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보물섬투어는 베트남 나트랑과 달랏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3박 5일 FULL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나트랑과 달랏 두 도시를 아우르는 매력적인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트랑에서는 5성급 오션뷰 호텔에서 1박을 하게 되며 특히 월드체인 쉐라톤 호텔에서의 숙박과 오전 내 자유시간도 포함되어 있어, 발코니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패키지에는 다음과 같은 인기 선택관광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죽림사 케이블카 편도, 다딴라 폭포 레일바이크 왕복, 달랏 기차역 관광열차 탑승, 달랏야시장 방문(피자와 맥주 제공), 천국의 계단 방문 및 음료 제공, 달랏 랑비엥산 이동 시 짚차 탑승 등이 포함된다.

예약자 특전으로 전신 마사지가 1시간에서 90분으로 업그레이드되고, 베트남 전통 메모리쇼 뮤지컬 관람도 포함되어 있다.

나트랑에서는 포나가르탑, 나트랑 대성당, 롱손사, 담재래시장 등을 방문하며, 달랏에서는 바오다이 황제의 여름별장, 쑤안흐엉 호수, 린푸억사원, 크레이지하우스, 자수박물관 등의 관광지가 포함된다. 또한, 달랏의 해발 1900미터에 위치한 랑비엥 전망대에서의 절경도 즐길 수 있다.

이번 패키지에는 침향(노니), 커피, 잡화 등 3곳의 쇼핑 일정도 포함되어 있으며, 각 쇼핑 장소에서 약 1시간 동안의 쇼핑 시간이 제공된다. 쇼핑 후에는 환불 및 교환 규정이 적용되며, 상품의 교환 및 환불은 여행 종료 후 한 달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보물섬투어는 “이번 패키지는 베트남의 두 도시를 동시에 즐기며, 모든 선택관광이 포함된 여행 상품으로, 여행객들에게 현지에서 풍성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해당 상품은 9월22일, 9월29일 현대 홈쇼핑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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