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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전북 완주군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진행된 풍력발전검사발대식에서 남화영(왼쪽 9번째)사장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해상풍력발전설비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전담조직을 발족하고 검사 절차·방법을 개편에 나섰다.
한국전기안전공사가 22일 전북 완주군 본사에서 ‘풍력발전검사팀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44명으로 구성된 풍력발전검사팀은 최근 해상풍력발전 설비가 늘어나면서 발생하는 ‘검사 병목현상’의 해결을 위해 조직됐다.
해상풍력발전설비는 정부의 에너지대전환에 맞춰 앞으로 급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최근 상업운전 기준 2025년 0.35GW 수준인 해상풍력발전을 2035년 누적 25GW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문제는 해상풍력발전의 경우 바다 위에 설치되기 때문에 기상 여건에 따라서 검사에 걸리는 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다.
전기안전공사 관계자는 “해상풍력설비는 풍랑 등에 의해 검사 기간에 변수가 많다”며 “최근 해상풍력발전이 대규모화·대형화되면서 검사 수요 폭증이 예상되는 만큼,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설계 단계부터 전담자를 지정해 사업자가 원하는 날 검사를 진행하는 등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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