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 심리상담센터 재희가 예비 신혼부부 5주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장재희 원장은 “성인기에 사랑하는 사람과의 연애 및 결혼은 친밀감과 소속의 욕구를 충족하는 중요한 발달과업이다. 초혼 연령이 높아지고 혼인율은 줄어드는 반면, 이혼율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원인은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서로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가치관 존중,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다루어야 할 주제에 대한 숙고와 소통의 시간이 부족한데서 찾을 수 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결혼을 전제로 연애중인 커플,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부부를 대상으로 5주간의 맞춤형 심리상담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심리상담 프로그램은 주1회로 5주 동안 진행되며 매 상담마다 90분이 소요된다. 1주차부터 5주차까지 다뤄지는 세부주제로는 나의 희망나무(커플 삶의 역사 돌아보기), 사랑이 깊어지는 언어, 결혼생활 로드맵 등이 있다.

또한 올해 1~2월 중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커플, 예비부부에게는 15만원 상당의 심리검사비를 지원하는 혜택이 제공된다.
장재희 원장은 “금번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기존에 상담을 받았던 커플 및 부부들의 만족도와 상담 효과가 높았던 과정을 체계화해 직접 고안한 프로그램이다. 서로에 대해 깊이 있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통해 현실적이고 진실한 심리적 접촉을 할 수 있고, 부부싸움과 갈등을 예방하여 상호 존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커플과 예비부부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문의 및 신청은 심리상담센터 재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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