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스데이 아일랜드,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카라멜’ 제안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0 17: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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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스페셜하고 로맨틱한 아이템인 '카라멜'을 제안한다.

써스데이 아일랜드는 올해 발렌타인데이를 위한 아이템으로 지난해 처음 선보인 F&B아이템 ‘써스데이 아일랜드 카라멜’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다양한 디저트 문화가 대중화되며 클래식하게 사랑받는 초콜렛이나 사탕을 넘어 따뜻한 커피나 티와 함께 즐기는 좋은 수제 카라멜이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가지 맛을 취향대로 골라먹는 재미와 깊은 풍미, 단짠의 조화가 어우러지는 맛으로 다양한 세대의 모든 취향이 반영된 디저트”라고 제안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써스데이 아일랜드 카라멜은 특별히 감성적인 키워드 ‘You complete me’라는 의미를 담아 특별한 맛으로 나를 완성시켜주는 디저트, 또한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할 때 ‘나를 완성시킨다’는 스토리가 담겨있다”고 덧붙였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 아이템은 식품첨가물, 합성착색료 등을 넣지 않은 천연재료를 사용했으며 수제 카라멜 명가 ‘마망갸또’와의 협업을 통한 10가지의 맛으로 구성돼 있다.

▲핑크솔트 ▲트러플 ▲티라미수 ▲민트초코 ▲마카다미아 크림치즈 ▲히브스커스 베리 ▲무화과 ▲키위 ▲인절미 ▲흑임자 맛이 있다.

한편, 핑크박스에 레트로한 10가지 디자인의 패턴박스로 구성된 써스데이 아일랜드 카라멜은 T.I 파르나스몰 플래그십 스토어와 직영몰(지엔코스타일)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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