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없는 인테리어템 인기, 리뮤 '친환경 워셔블 러그' 기획전 진행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4 10: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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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털을 사용하지 않는 아트 패브릭 브랜드 리빙뮤지엄에서 먼지없는 친환경 워셔블 러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겨울철 아늑함과 인테리어를 살려주는 러그는 겨울철 인테리어 소품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그러나 러그는 먼지날림과 함께 진드기와 알레르기 유발물질들이 숨어있기 쉬운 장소이다 보니 겨울철 위생 문제로 러그의 구입을 망설이기 쉽다.

먼지없는 러그 제작업체인 리뮤에서는 겨울철 위생을 고려하여 까다로운 관리법 대신 물세탁으로 손쉬운 세탁이 가능한 워셔블 러그를 선보이고 있다.

사계절 모두 사용이 가능한 리뮤의 DTP라인은 청소기를 사용해 간단하게 러그 표면에 대한 청소가 가능하고, 세탁기의 울 코스 과정을 통해 손쉽게 세탁이 가능하다. 또 리뮤의 워셔블 러그는 섬유 조직층의 간격이 좁아 겨울철 진드기와 세균 번식을 방지한다.

리뮤 브랜드 총괄 담당자는 "겨울철 위생까지 생각한 친환경 워셔블 러그는 집 안에 포근함을 주고, 홈 인테리어 효과까지 살려주는 아이템이다. 리뮤는 본 기획전 외에도 새로운 소재와 퀄러티있는 디자인을 통해 패브릭 하나로 공간을 바꾸는 신제품과 이색적인 기획전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리빙뮤지엄은 '리뮤 아트가 되다'의 슬로건으로 론칭한 이후 동물의 털을 사용하지 않는 러그만을 제작하고 있는 친환경 러그 브랜드로 본 기획적을 통해 디라인 러그, 아트 러그 등 다양한 카레고리의 제품을 내놓고 있다.

리빙뮤지엄의 먼지 없는 친환경 워셔블 러그 기획전은 리뮤 온라인 자사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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