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로고 (사진=LG전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LG전자가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 4개 연구동의 증설을 완료, 1만 명이 근무하는 글로벌 R&D 컨트롤타워 육성에 나섰다.
지난 설 연휴를 시작으로 서초 R&D 캠퍼스, 양재 R&D 캠퍼스, 가산 R&D 캠퍼스 등에서 근무하는 연구원 가운데 2천여 명이 LG사이언스파크 신설 연구동으로 순차 입주를 시작했다.
선행기술 R&D를 주도하는 CTO 부문 및 4개 사업본부(HS/MS/VS/ES) 소속 R&D 인력 대부분이 LG사이언스파크에거 근무할 계획으로 23개 해외 연구소의 현지 적합형 제품 개발 및 본사 주도 R&D 과제 수행 기능을 이끄는 핵심 역할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기존 LG사이언스파크 근무 연구원 1천여 명도 신축 연구동으로 이동해 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하며 업무 효율 또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근무지 변경으로 육아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100명 규모 LG전자 마곡 어린이집도 증설했다.
이로써 기존 시설 포함 LG사이언스파크 내 직장어린이집은 총 460여 명 규모를 수용할 수 있다. 임직원 안전체험관도 마련, 가상으로 체험을 통해 안전사고를 미리 방지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번 증설로 LG사이언스파크 전체 연구동은 기존 22개에서 26개로 늘었으며 축구장 24개 크기인 17만여㎡(약 5만 4,000평) 부지 규모로 LG전자를 포함해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등 계열사 R&D 조직과 협력사, 스타트업 등을 포함해 총 2만 5천여 명이 근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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