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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쎌바이오텍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쎌바이오텍 듀오락이 신생아 유산균 제품 ‘듀오락 듀오 디-드롭스’가 지난해 연간 판매량 8만 7천개를 기록했다.
이는 신생아의 유산균 섭취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된 결과로 풀이된다
바른온누리약국 이혜정 대표 약사는 “신생아의 성장과 면역력 형성에 있어 장 건강의 중요성이 널리 알려지면서, 출산 준비물로 신생아 유산균을 필수적으로 챙기는 엄마들이 늘고 있다”며 “듀오락은 31년 연구 기반의 안전성과 액상형 제형의 편의성, 미국 FDA GRAS 등재 등 차별화된 요소로 엄마들의 신뢰도가 높아 약국에서도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쎌바이오텍 관계자는 “오랜 기간 축적해 온 듀오락의 기술력과 안전성, 그리고 듀얼코팅으로 완성한 221배 강한 유산균 ‘듀오락’이 엄마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생아부터 유아·어린이, 성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유산균 연구를 확대해 CBT 유산균의 과학적 근거와 기능성을 기반으로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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