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를 타고 멀리 가야 먹을 수 있는 음식점 래시피, 식재 구성, 서비스를 재현해 주문하면 30분이내 배달 받는 서비스가 개시됐다.
퀵커머스 시장 확대로 다양한 배달 서비스가 오픈하고 있는 가운데 ‘맛달’이 엄선된 음식점의 서비스를 밀키트 형태로 주문 즉시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독창적인 내동, 냉장 특장차량으로 가능하다.
업체에 따르면 다양한 신선 식재로 구성된 상품을 선도유지하는 온도에 맞춰 배달하기 위한 차량을 기반으로 하는 지역 물류 대행 대리점을 전국적으로 50여개 개설해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지역 음식점을 배달앱에 등록해 특장차량으로 주문하면 바로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진행 중”이라며 “향후 자체 어플과 사이트를 통해 배달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전국 콜드체인망을 기반으로 퀵커머스 경쟁 대열에 합류를 희망하는 기업과의 콜라보를 통해 서비스 확대를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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