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6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한 아파트 단지에 매화가 펴 눈길을 끌고 있다. /연합뉴스 |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2~0도)과 비슷하겠으나, 강원내륙·산지와 경북북동산지는 -10도 이하로 춥겠다. 2월1일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5~10도 높겠고, 내일과 2월1일 낮 기온은 평년(최고기온 1~8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강원내륙·산지와 경북북동산지의 한파특보는 내일 오전 해제되겠다.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11~0도, 낮최고기온은 4~12도, 2월1일 아침최저기온은 -4~6도, 낮최고기온은 1~12도로 예상된다.
2월2일부터 9일까지도 아침 기온은 -10~3도, 낮 기온은 -1~10도로 평년(최저기온 -10~0도, 최고기온 3~9도)과 비슷하겠다.
경기동부와 강원도, 전라서부, 경북북부내륙, 제주도산지를 중심으로 눈이 쌓여있는 가운데, 낮 동안 일부 녹았던 눈이 밤사이 기온이 내려가면서 다시 얼겠고, 내일 오후부터 밤 사이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수도권과 강원영서는 도로가 매우 미끄럽겠다.
교량과 고가도로, 터널 출입구 등에서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며, 이면도로나 골목길, 그늘진 도로 등에도 빙판길로 인해 미끄러운 곳이 많다.
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차차 구름많겠고, 2월1일 구름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내일 낮 12시∼오후 6시에 경기북부, 낮 12시∼오후 6시부터 오후 6∼12시 사이에 강원내륙·산지에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오후 3∼6시부터 밤 6∼12시 사이 서울과 경기남부내륙, 강원동해안에 빗방울이, 밤 6∼12시부터 2월1일 새벽 0~6시 사이 경기북부에, 2월1일 새벽 0~6시 강원내륙·산지에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동해안과 강원남부산지, 전남동부남해안, 대부분의 경상권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2월1일 새벽부터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90㎞/h(25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지역은 모레 오전부터 저녁 사이 바람이 순간풍속 55㎞/h(15m/s) 내외로 강하게 불겠다.
한편, 전남동부남해안과 일부 경상권내륙의 건조특보는 내일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해제될 가능성이 있다. 2월1일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동해안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다.
내일 밤 동해중부바깥먼바다를 시작으로, 2월1일 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내일 오후까지 동해안에는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