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농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농심이 창립 60주년을 기념하여 레스토랑 예약 애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과 협력해 전국 60개 다이닝에서 신라면, 짜파게티 등 다양한 농심 라면을 활용한 특별한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60개 다이닝은 라면요리로 유명한 56개의 캐주얼 다이닝과 4개의 대표 다이닝으로 구성되며, 분기마다 하나씩 소개될 예정이다. 대표 다이닝에서는 '세상에 없던 라면 요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첫 번째로 소개될 대표 다이닝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소울'로, 한국 전통 식문화를 재해석한 한식 코스 요리를 제공한다. 소울에서는 런치와 디너 코스 메뉴 중 하나로 신라면을 활용한 '농부의 마음' 요리를 제공한다. 이 요리는 신라면의 면을 활용한 크럼블과 칩, 신라면 국물 맛을 담은 육수로 졸인 무와 표고버섯으로 구성되어 있어 일상에서 즐기는 신라면과는 다른 새로운 미식을 제공한다.
또한 56개의 인기 다이닝은 농심의 대표 제품을 활용해 '트러플 짜파구리', '차돌 배홍동쫄쫄면', '소고기 짜파게티' 등 캐주얼한 라면 메뉴를 선보인다. 소비자에게 친숙한 농심 제품에 다양한 부재료를 추가해 메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이 다이닝들은 캐치테이블에서 '농심면가60' 브랜드 배지를 클릭하여 쉽게 예약할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60개 다이닝과 함께 '외식에서 만나는 새로운 농심'을 주제로 특별한 농심 라면 요리를 준비했다"며, "실력 있는 셰프들이 선보일 농심 라면 요리의 색다른 매력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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