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국민소스는 고객 맞춤형 소스개발 전문업체이다. 사진출처 – 푸드메이커 제공 |
한 소스개발 전문 업체가 B2B 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식품시장에서의 개발포지션 업체로서 자리잡을 계획이다.
소스개발 전문업체 국민소스는 2022년도 상반기 사업확장을 위하여 다양한 B2B 협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조업체, 원료업체, 프랜차이즈 등과의 협업을 통하여 식품시장에서의 개발포지션 업체로서 안정적으로 자리잡기 위한 전략 방안이다.
국민소스는 2018년도에 설립된 '푸드메이커'의 소스개발 전문브랜드로 고객의 개발팀을 대체하는 역할을 하여 고객 맞춤형 소스를 개발해주며, 유명 프랜차이즈 및 식품대기업 출신의 식품공학 전문개발자들로 이루어져 전국에 존재하는 모든 소스류 개발이 가능한 업체이다.
개발은 의뢰한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무한히 진행되며, 대량생산까지 고려하여 공정화 된 레시피의 지적재산권 보장과 원료구매처까지 모두 전달해준다.
이로 인해 직접 소스제조가 가능하기 때문에 본인의 비법소스를 만들고 싶은 소상공인들과, 신규 메뉴에 들어갈 소스개발이 필요한 프랜차이즈들이 주로 찾고 있다.
2021년 12월 기준 약 5,000여개의 소스개발을 완료하였으며, 2021년도 소스개발 트랜드로는 로제떡볶이, 숯불바베큐치킨, 찜닭, 코다리찜, 제육 소스 등이 의뢰 비중이 높았다고 밝혔다.
국민소스는 현재까지는 타 업체와의 협업을 소극적으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개발의뢰를 주는 많은 고객들이 개발과 개발 이 후 생산을 동시에 희망하는 경우가 많고, 제조시장에서도 개발을 희망하는 고객들이 있음을 파악하였다. 이를 제조업체와의 MOU형태의 협업을 통하여 컨설팅 비용이나 중간 수수료가 전혀 없는 개발과 제조 양쪽의 채널로서 고객과 함께할 수 있게 끔 실현한 것이다.
3월 현재, 8개의 제조업체와의 협업을 확정 지었으며, 소스개발 의뢰 고객이 OEM을 희망할 시 해당 협업 제조업체들에게 고객을 연결해주는 다리역할을 하게 된다. 이로 인해 개발만이 아니라 납품을 받고 싶었던 국민소스를 찾는 고객들은 직접 제조업체를 찾는 번거로움이 해소되며, 제조업체 입장에서도 비용발생 없는 추가 고객 유입 채널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국민소스 전략기획 황호윤 과장은 "제조업체 이외에도 2022년 말까지 다양한 식품업계의 업체들과 상호 Win-Win이 가능한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라 밝혔다.
또한, 푸드메이커 홈페이지를 2022년 상반기 리뉴얼하기도 하였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