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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스코 사옥 전경(사진, 세스코 제공) |
세스코가 업계 최초로 국제표준기구(ISO)에서 제정한 3대 주요 표준경영 인증을 보유하게 됐다. 이를 통해 ESG 경영을 강화할 예정이다.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는 환경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14001’과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을 신규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해충방제·방역업계에서는 최초인 것으로 전해졌다.
‘ISO 14001’과 ‘ISO 45001’은 ISO가 제정한 국제 표준경영 인증으로 경영활동이 환경 및 산업안전보건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관련 법규·국제기준·방침 등을 보유 및 준수하고 있는지를 경영전반에 걸쳐 심사하여 평가한다. ESG경영이 세계적으로 대두됨에 따라 국내에서도 그 중요성이 증대되는 추세다.
앞서 세스코는 지난 1996년 품질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9001’을 취득한 바 있다. 이후 세스코 환경 선언문 게시, 친환경 약제 개발, ESG 위원회 설치 및 운영 등 체계적이고 환경친화적인 경영시스템 구축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왔다.
세스코 관계자는 “이번 ISO 14001, 45001 인증 획득을 시작으로 ESG경영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 솔루션을 제공해, 산업체 고객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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