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L&C, 프리미엄 강화천연석 ‘칸스톤 식탁’ 론칭

이종삼 / 기사승인 : 2024-11-01 18: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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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L&C)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현대L&C가 국내 점유율 1위 강화천연석 브랜드 ‘칸스톤’을 적용한 식탁 제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현대L&C가 토탈 인테리어 기업 현대리바트와 공동개발한 신제품 ‘아르떼 칸스톤 식탁’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주방가구 마감재로 주로 사용되는 프리미엄 강화천연석 칸스톤을 상판으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주방 인테리어 마감재로 주로 사용되는 칸스톤을 그룹 내 가구 제작 전문성을 갖춘 현대리바트와 공동개발을 거쳐 단품 식탁으로 제작한 것이다.

칸스톤 식탁은 전국의 현대리바트 전시장과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현대L&C 관계자는 “가정용 인테리어는 물론 대규모 상업 공간까지 칸스톤 공급 계약이 지속 늘고 있다”며 “칸스톤을 앞세워 국내 강화천연석 리딩 기업의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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