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T&G)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KT&G가 신제품 ‘레종 이오니아 미스틱 퍼플’을 선보인다.
회사 측에 따르면, 레종 이오니아 미스틱 퍼플은 강화된 냄새저감 기술과 에어리 필터(Airy Filter)를 적용해 흡연 후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와 흡연감을 줄인 제품이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레종의 초성‘R'을 패키지에 시각화해 표현했다.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0.1mg, 0.01mg이다.
KT&G 송승철 국내브랜드팀장은 “면세 전용 ‘레종 이오니아’ 3종 중 가장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미스틱 퍼플을 전국 편의점에 정식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통해 브랜드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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