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신규 레전드 영웅 업데이트 진행...‘밀리아’ 추가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2-06 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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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이 '세븐나이츠 키우기'에 신규 레전드 영웅 '밀리아'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사진: 넷마블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넷마블이 ‘세븐나이츠 키우기’에 신규 레전드 영웅 ‘밀리아’를 추가했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키우기’ 신규 레전드 영웅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추가된 ‘밀리아’는 ‘세븐나이츠 키우기’에 등장한 첫 (구)세븐나이츠로 과거 신룡의 권능을 물려받을 후계자였으나 모종의 사건으로 자취를 감췄으며 80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내 세븐나이츠와 적대 구도를 형성한다는 배경을 지니고 있다.

이 캐릭터는 ‘원거리형 캐릭터’로 아군의 ‘최종 약점 공격 피해’와 ‘최종 추가 피해량’을 증가시키고 피격당한 적에게 동상 상태를 부여하는 디버프 효과를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혈당 스파이크 챌린저 패스’가 오는 12일까지 열린다. 이용자들은 던전 공략 보상으로 ‘특제 초콜릿 박스’를 획득할 수 있으며, 해당 박스에서 ‘기사단 증표’, ‘별의 조각’ 등의 인게임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또 ‘엘리스의 아틀리에 스페셜 출석부’ 이벤트를 오는 19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매일 출석만 해도 ‘특제 초콜릿 박스’를 획득할 수 있다. ‘초코 퐁당 카니발 이벤트’도 같은 기간 열린다. 매일 갱신되는 미션을 달성하고 획득한 이벤트 재화를 활용해 레전드 영웅 ‘아랑’, ‘카구라’, ‘자하라’를 비롯해 인게임 성장 재화로 교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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