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부상...광고 촬영 중 십자인대 파열 '수술 예정'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5 17: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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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박나래(사진, 박나래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개그맨 박나래가 촬영 중 부상을 입어 수술을 받게 됐다.

박나래 소속사 JDB 엔터테인먼트는 5일 박나래가 광고 촬영 중 사고로 십자인대가 파열돼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박나래는 현재 출연 중인 방송 일정을 최대한 조정 중에 있다.

박나래는 부상 직후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녹화 일정을 소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주 예정돼 있던 ‘줄 서는 식당’과 ‘놀라운 토요일’ 녹화에는 수술 일정을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박나래의 건강회복을 최우선을 하며 최선을 다해 살피도록 하겠다”며 “관계자 및 팬분들게 심려를 끼친 점 정말 죄송하다”고 전했다.

한편, 박나래는 이날 부상 소식이 전해지자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사진과 함께 “활기가 넘쳐서 그만...”이라며 관련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코요태 신지의 ‘괜찮냐’고 물어보는 댓글에 박나래는 “다른 곳은 멀쩡해유”라고 답글을 달았다. 또 수술한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하는 네티즌의 댓글에 박나래는 “다음주 인대재건수술을 한다. 더 막강해져서 돌아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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