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재오, JTBC 새 토일드라마 디엠파이어:법의제국' 출연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2 16: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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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재오 프로필 사진 (사진:UL엔터테인먼트)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배우 정재오가  9월 24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디엠파이어:법의제국'에 출연한다.

 

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가 "배우 정재오가 JTBC 새 토일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에 캐스팅됐다"라고 2일 밝혔다.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은 법으로 쌓은 철옹성 안에서 지켜졌던 욕망의 위선의 삶, 그들의 비밀에 대한 폭로이자 가진 자들의 추락 스캔들을 다루는 드라마로, 앞서 김선아, 안재욱, 이미숙 등이 출연한다.

정재오는 ‘정경윤’ 역으로 합류했다. 정경윤은 민국대 로스쿨생으로 건강한 멘탈과 영민함에 요령까지 갖춘 인물이다.

집안은 평범한 은수저지만 늘 성적은 상위권이며 인사성이 밝고 붙임성이 있어 교수들과 친구들과의 관계가 원만하다.정재오는 앞서 연극 무대와 다수의 독립영화를 통해 다진 탄탄한 연기력을 토대로 tvN 단막극 ‘#좋맛탱; 좋은 맛에 취하다’, KBS 2TV ‘영혼수선공’, 웹드라마 ‘가두리횟집’ 등 드라마에 출연해 훈훈한 비주얼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발산했다.

 

특히 카카오TV 오리지널 ‘아름다웠던 우리에게’에서는 풋풋한 청춘으로 변신해 죽마고우 친구들과의 유쾌한 케미는 물론 쾌활하고 긍정 에너지 넘치는 찐 남사친의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은 오는 9월 2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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