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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의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일등석 라운지 예상 이미지 (사진제공=대한항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항공이 신규 CI 공개 및 통합 항공사 출범에 앞서 공항 라운지와 기내 좌석을 고급화한다
대한항공이 1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있는 기존 라운지를 전면 개편하고 공항 확장 구역에 라운지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제2여객터미널 서편에 있는 일등석과 프레스티지 라운지 역시 대규모 개편 작업을 거쳐 내년 4월에 문을 연다.
라운지 확장·개편이 마무리되면 대한항공이 인천공항에서 운영하는 라운지는 총 6곳으로 늘어난다. 총면적은 약 2.5배 넓어지고 좌석 수도 2배 가까이 늘어나는 셈이다. 대한항공은 이를 통해 승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라운지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라운지는 내년 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을 앞두고 차례대로 문을 닫을 전망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이와 함께 비즈니스석과 이코노미석 사이 등급인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도 새로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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