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30일, 이용자들의 컴퓨터에서 랜섬웨어 차단 알림이 뜨는 일이 발생했다. (사진= 독자 제공(좌), 박서경 기자(우))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이스트시큐리티의 개인용 백신 소프트웨어 ‘알약’이 정상 프로그램을 랜섬웨어로 인식해 PC가 먹통이 되는 사태가 나타나고 있다.
30일 보안 전문 기업 이스트시큐리티의 백신 소프트웨어 ‘알약’을 사용하고 있는 이용자에 따르면, PC에서 일부 프로그램을 이용 시 ‘랜섬웨어 차단 알림 메시지’가 뜨면서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했다.
한 이용자 A씨는 오후 2시 30분경 기자에게 “랜섬웨어 차단 알림 메시지가 뜨고 신고하기를 눌렀더니 컴퓨터가 켜지지 않고 있어 업체를 불렀다”라며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 |
| ▲ '알약' 랜섬웨어 탐지 오류 관련 이스트시큐리티 긴급 공지 (사진=이스트시큐리티 홈페이지) |
이스트시큐리티는 해당 사건과 관련해 홈페이지에 긴급 공지를 올렸다.
사측은 “금일 오전 11시 30분 업데이트된 알약 공개용에서 랜섬웨어 탐지 오류가 발생해 현재 정확한 원인 분석 및 긴급 대응 중에 있다”라며 “제품 사용 중 불편함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조속히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류가 발생한 프로그램은 알약 공개용 버전(v.2.5.8.617)이다. 기업용 제품에는 영향이 없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