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전북 군산시 소룡동 세아베스틸 공장에서 천장크레인 보수 작업을 하던 40대 A씨 등 2명이 다리 등에 부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
16일 오후 3시 58분경 전북 군산시 소룡동 세아베스틸 공장에서 천장크레인 보수 작업을 하던 40대 A씨 등 2명이 다리 등에 부상을 입었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이들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 등은 천장크레인 보수 작업을 하다가 크레인에 연결된 와이어 줄이 풀리면서 줄에 맞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면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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