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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 2024년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신라면 시식행사 현장 사진(사진제공=농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농심이 3월 25일 서울에서 열릴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시상하고 세계 셰프, 심사위원, 미식가를 대상으로 신라면 툼바를 선보인다.
농심은 시상식 현장에서 신라면 툼바 시식 행사를 진행해 신라면을 부드럽고 매콤하게 재해석한 신라면 툼바의 차별화된 맛을 알린다. 수상 셰프들이 선보일 시그니처 세션에선 ‘다이닝에서 만나는 새로운 농심’을 주제로 신라면의 면과 국물 맛을 담은 ‘농부의 마음’ 등 특별 요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작년 시상식 참여를 계기로 미식업계와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며 라면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며 “최근 에드워드 리 셰프와 함께 신라면 툼바를 알리고 있는 만큼 이번 시상식에서 미식에 조예가 깊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신라면 툼바의 매력을 알리고 협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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