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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춘천시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춘천시가 2027년까지 도심 생활권에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2027년까지 20% 감축하겠다는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나섰다.
육동한 시장은 9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춘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 한국도로교통공단 강원지부와 교통안전 개선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는 최근 전동 킥보드나 보행사고 등이 발생해 생활권 중심의 교통사고 불안이 늘어나는 데 따른 조치다.
실제로 춘천시가 최근 3년간 교통사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사고의 절반이 온의사거리 등 시가지 밀집지역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다발 1위 지역은 온의사거리로 47건이 발생했고, 팔호광장(42건)과 공지사거리(34건), 거두사거리(32건)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사망사고 50건 가운데 보행자 사고가 16건을 차지하고 자전거, 이륜차, 개인형 이동수단 등 새로운 유형의 사고도 늘어나 관리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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