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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런닝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종국이 세계적인 복서 파퀴아오 등장에 잔뜩 설레여 하는 모습을 보였다.
23일 저녁 5시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파퀴아오의 등자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각자 따로 모인 멤버들에게 R머니가 걸린 레이스라고 설명했다. 이어 여의도에 지정된 3곳의 장소에 50, 70, 100만 원이 걸려있다고 밝히며 같은 장소에 모인 멤버끼리 금액을 나누어 갖게 된다고 말했다.
유재석과 통화한 김종국은 지석진, 전소민은 100만 원에 갈 거라며 자신은 70, 50만 원을 고르겠다 말했다.
그런가하면 양세찬은 김종국에게 전화를 걸어 "오늘 합법적으로 주먹을 쓸 날이 왔다"며 "파퀴아오가 나왔는데 제가 형을 보필하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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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런닝맨' 캡처) |
이를 들은 김종국은 "파퀴아오가 나보다 나이가 어린데 형이라고 부를 거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양세찬은 "오늘 연습한 거 그대로 나온다"고 했고 김종국은 "진짜 오랜만에 방송에서 입 돌아가는 거 보겠다"며 "내가 또 복싱을 얼마나 좋아하는데"라며 엄청 설레여 했다.
한편 파퀴아오는 세계에서 첫 번째로 복싱 8체급 석권을 달성한 필리핀 복싱 영웅으로 2022년 필리핀 대통령 선거에도 출마한 인물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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