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선수, 9월 8일 일본 코마 컨트리클럽 개최..' 제38회 신한동해 오픈' 초청 선수로 출전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5 18: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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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골퍼 김시우 선수 프로필 사진 (사진:플레이앤웍스)

 

미국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중인 남자골퍼 김시우(현. 28세)선수가 6년 만에 KPGA 투어 대회에 출전한다.

 

김시우의 소속사 플레이앤웍스는 5일 “김시우가 9월 8일부터 나흘 간 일본 나라현의 코마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는 제38회 신한동해오픈에 초청 선수로 출전한다”라고 전했다.

 

김시우는 지난 2016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2위 기록 이후 약 6년 만에 KPGA 투어 대회에 출전한다.

신한동해오픈 참가는 12년 만으로 지난 2010년 아마추어 자격으로 한 차례 출전해 공동 6위를 기록한 바 있다.

 

김시우는 “프로 데뷔 후 오랜만에 참가하게 되는 KPGA 투어에서 고국 팬들에게 인사를 드리게 돼 너무 기쁘다”라며 “최선을 다해 좋은 플레이를 선보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PGA 투어 통산 3승을 차지한 김시우는 현재 PGA 투어 정규 시즌 최종전 윈덤 챔피언십에 출전해 활약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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