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B국민은행 전경(사진=KB국민은행)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KB국민은행이 서울 강동구의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 잔금대출 한도를 기존 3000억원에서 6000억원으로 증액한다.
KB국민은행은 올림픽파크포레온 입주 시기였던 지난해 11월부터 3000억원 규모의 잔금대출을 지원했으며, 이번에 추가로 3000억원을 배정한다.
잔금대출은 신규 분양이나 재건축·재개발 지역의 입주 예정자에게 개별 심사 없이 일괄 승인해 주는 대출이다. KB국민은행은 시중은행 중 가장 큰 규모로 새로운 보금자리에 입주를 계획하는 실수요자들에게 원활하게 자금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NH농협은행은 2000억원을 추가해 총 4000억원 한도로 올림픽파크포레온 잔금대출을 실행하기로 했고, 우리은행은 1000억원을 신규 배정해 1500억원 규모의 잔금대출을 진행하기로 했다. 하나은행(3000억원)과 신한은행(1000억원)은 한도 확대 전이다.
KB국민은행의 올림픽파크포레온 잔금대출 금리는 연 4.29~4.79%로 금융채 5년물 금리에 1.3%포인트를 더한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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