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성지 파트너스 인천분사무소 개소...법률서비스 제공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4 17: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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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파트너스 대표변호사 조정현 강천규 김정용 김의택(좌측부터)

 

법무법인 성지 파트너스가 인천분사무소를 개소해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법무법인 성지 파트너스는 지난 3일 인천에 분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성지 파트너스는 ‘경험의 차이가 결과의 차이를 만든다’는 모토 아래 형사가사, 민사노동, 보험금융, 기업자문 등 각자의 전문분야에서 평균 10년 이상의 풍부한 경험을 가진 변호사들이 모여 설립한 로펌이다.

이번에 개소한 인천분사무소는 형사분야와 이혼·재산분할, 중대재해·산재 등 대표 변호사들의 경험과 경륜을 토대로 본사무소와 분사무소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연구중심, 문제해결 중심 로펌을 지향하며 설립된 ‘SJP Legal R&D 센터’를 기반으로 ‘사건 심층분석 서비스’와 ‘기업컨설팅 서비스’, ‘합의자문 서비스’, ‘증거확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인천분사무소장인 강천규 변호사는 “지역 의뢰인들의 든든한 이웃이 되어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개소 소감을 전했다.

또 김의택 대표 변호사는 “고객 만족을 위해 완벽함을 추구하고 고객의 굳건한 피신처가 되길 바라는 성지 파트너스가 인천 지역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이 기쁘다”면서 “전통적인 법률분야 외에도 출입국, 스포츠 매니지먼트 등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데 두려움 없는 성지 파트너스가 서울과 인천을 넘어 전국 로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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