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승강기 안전분야에 스마트글라스 도입을 위해 한국정책학회, 아이센트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디지털 신기술인 ‘스마트 글라스’를 도입해 승강기 안전검사 품질을 강화한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한국정책학회 및 아이센트릭과 스마트 글라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2개 기관은 승강기 안전검사 업무에 스마트 글라스 등 디지털 신기술 도입을 위한 공동연구를 수행하기로 했다.
스마트 글라스는 머리에 착용하는 안경 형태의 디스플레이 웨어러블기기로 승강기 검사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AR 기술 등으로 실시간 확인하여 검사 정확도를 높이고 업무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스마트 시스템이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그동안 태블릿PC를 활용해 승강기 안전검사 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지속적인 업무 혁신을 추진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승강기 안전업무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표 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은 “디지털 기술을 도입한 일하는 방식 혁신을 통해 업무 효율성 증대는 물론 승강기 검사 품질 강화 및 검사자 안전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협약기관과 협업하여 승강기 안전분야에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