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이송규 (사)한국안전전문가협회 회장이 9월 30일 팟캐스트 ‘매불쇼’에 출연하여 국가정보관리원 화재와 관련하여 문제점과 대책을 설명했다.
이 회장은 앞으로의 사고 대비를 위해서는 안전에 소요되는 비용을 소모비용이 아닌 투자비용이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고 후 복구 비용은 안전에 소요되는 비용보다 훨씬 더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이다.
또 이 회장은 이러한 사고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이중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제2의 데이터센터를 만들어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더불어 이 회장은 “이중화의 정의는 사고 발생 후 5분 이내, 1시간 이내에 시스템이 재작동해야 된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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