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김희선 ·정다은 등 2023 개봉 예정작 '달짝지근해' 7월 크랭크인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1 17: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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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진, 김희선, 차인표, 정다은, 한선화, 진선규 프로필 사진 (사진:키이스트·한지엔터테인먼트 등)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배우 유해진· 김희선 ·정다은 · 한선화  · 진선규가 2023년 개봉예정 영화 '달짝지근해'에 출연이 확정됐다.

 

2023년 개봉예정 영화 '달짝지근해'는 중독적인 맛을 개발해온 천재적인 제과 회사 연구원 ‘치호‘가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대출 심사 회사 콜센터 직원 ’일영’을 만나게 되면서 달짝지근한 변화를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맡는 역할마다 세상에 없는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사랑받아온 배우 유해진이 히트작을 만들어 내는 천재적인 제과 회사 연구원 치호 역할을 맡았다.

유해진은 '럭키' '공조' '완벽한 타인' 등 자타 공인 흥행 제조기로서 관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김희선은 20년 만에 '달짝지근해'로 스크린 컴백한다. 

 

김희선은 자신의 대출금을 갚기 위해 대출 심사 회사 콜센터 직원으로 입사한 일영 역할을 맡았다.

 

일영은 어떤 일이 일어나도 자신의 상황에 맞게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캐릭터로 독특한 매력을 지닌 치호와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유해진, 김희선과 더불어 차인표, 진선규, 한선화, 정다은도 '달짝지근해'에 합류했다.치호의 미워할 수 없는 아픈 손가락 같은 형 석호 역은 차인표가 맡아 유해진과 함께 형제의 치열한 티격태격 조합을 빚어내며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내년 개봉을 목표로 하는 영화 '달짝지근해'는 중독적인 맛을 개발해온 천재적인 제과 회사 연구원 치호가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대출 심사 회사 콜센터 직원 일영을 만나게 되면서 달짝지근한 변화를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맡는 역할마다 세상에 없는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사랑받아온 배우 유해진이 히트작을 만들어 내는 천재적인 제과 회사 연구원 치호 역할을 맡았다. 

 

유해진은 '럭키' '공조' '완벽한 타인' 등 자타 공인 흥행 제조기로서 관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김희선은 20년 만에 '달짝지근해'로 스크린 컴백한다. 김희선은 자신의 대출금을 갚기 위해 대출 심사 회사 콜센터 직원으로 입사한 일영 역할을 맡았다. 일영은 어떤 일이 일어나도 자신의 상황에 맞게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캐릭터로, 독특한 매력을 지닌 치호와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유해진, 김희선과 더불어 차인표, 진선규, 한선화, 정다은도 '달짝지근해'에 합류했다.

 

치호의 미워할 수 없는 아픈 손가락 같은 형 석호 역은 차인표가 맡아 유해진과 함께 형제의 치열한 티격태격 조합을 빚어내며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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