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그룹,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 함께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1-06 18: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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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요엘 보람그룹 상무(우측 두 번째)와 이상돈 양산부산대병원 병원장(좌측 두 번째) 등 관계자들이 물품지원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보람그룹)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보람그룹이 취약계층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보람그룹이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 협력해 지난 12월 24일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지역 내 취약계층에 방한 물품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패딩 조끼와 양말세트 등 생필품의 전달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보람그룹이 추구하는 ESG 가치를 실현했다.

보람그룹은 '사랑, 정성, 봉사'라는 기업 가치를 바탕으로 전통 상부상조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ESG 경영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장해오고 있다.

2012년 출범한 '보람상조 사회봉사단'을 통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회적 책임 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있다.

최요엘 보람그룹 상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행이 더욱 중요하다"며 "보람그룹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아우르는 ESG 경영을 통해 고객과 지역사회에 더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람그룹은 앞으로도 ESG를 중심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며,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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