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전남 광양시 중동 중앙하수처리장에서 여과기 설치 작업을 하던 50대가 흙더미에 매몰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23일 오후 2시 46분경 전남 광양시 중동 중앙하수처리장에서 여과기 설치작업을 하던 50대 A씨가 흙더미에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20여분 만에 119에 의해 구조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하수처리장 내 여과기 설치 공사 중 누수가 발생해 토사가 무너진 것으로 보고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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