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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장균 NH농협은행 외환사업부장(사진 첫번째 줄 오른쪽 네번째)이 최근 충남 논산시에서 진행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함께하는 '새해맞이 사랑 나눔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NH농협은행)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NH농협은행이 한국 문화가 낯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NH농협은행이 20일 최근 충남 논산시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함께하는 새해맞이 사랑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몽골 출신 외국인 계절근로자 약 50명은 우리쌀 400kg을 비롯해 한과, 만두 등의 위문품을 전달받은 후 떡국을 나눠 먹으며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
NH농협은행은 지난해 11월 충청남도청 및 논산시를 포함한 15개 지자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현재 NH농협은행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영업점 통역요원 배치, 급여통장 개설, 해외 송금 등의 각종 금융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조장균 농협은행 외환사업부장은 “영농철 일손 부족을 해결해주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분들과 시간을 갖게 돼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 계절근로자 뿐만 아니라 외국인 고객에 대한 서비스과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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