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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은행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한국은행(이하 한은)이 내달 8조8000억원 규모의 통화안정증권을 발행한다.
한은이 내달 8조8000억원 규모의 통화안정증권을 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통화안정증권은 한은이 시중 통화량을 조절하기 위해 금융기관이나 일반인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유가증권이다.
이날 한은이 밝힌 계획에 따르면, 발행 규모는 기존 계획보다 1조5000억 원이 축소됐다. 1·2·3년물과 91일물이 각각 4000억 원, 1조1000억 원 줄었다.
통안증권 경쟁입찰 발행 규모는 7조6000억 원이며, 모집을 통한 발행 예정액은 1조2000억 원이다. 만기별로 보면 91일물 3조8000억 원, 1년물 1조 원, 2년물 3조 원, 3년물 1조 원이다.
또한 내달 예정된 중도환매 금액은 3조5000억 원 규모다.
한은 관계자는 "발행 계획은 공개시장운영 여건과 채권시장 상황 등에 따라 수정될 수 있으므로 입찰 전 영업일에 공고되는 최종 입찰정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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