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청사 모습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한 비상대기 상황 속, 전남 여수 출입국 사무소 공무원들이 회식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6일 법무부 등에 따르면, 전남 여수 출입국 사무소 직원 14명은 지난 5일 지역의 한 고깃집에서 단체 회식을 벌였다. 이들은 2~3시간가량 저녁 식사를 하며 술도 함께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부는 태풍으로 인한 국가 재난 위기 대응을 위해 관련 업무 공무원들에게 ‘비상대기’를 지시했고, 윤석열 대통령도 집무실에서 대응 상황을 총괄 지휘했던 상황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놓인 전남 여수 지역 공무원들이 술자리 회식을 벌인 것은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법무부는 회식 참가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파악 중이며 결과에 따라 진상조사나 감찰 등 조치가 이뤄질 전망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