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친환경 에너지 기업이 오는 2030년까지 유니콘 기업을 목표로 하고 그린수소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국내 바이오차시장 70% 이상을 점유하고있는 친환경 에너지기업 ’(주)비지에이치에너지‘ 가 2030년까지 유니콘 기업을 목표한다고 발표했다.
2018년 매출액 3억5천만원에서 5년이 지난 2022년 현재 145억으로 50배 상승하면서 국내 바이오차와 그린수소 사업에 힘을 실어 이와 같은 목표를 정했다고 밝혔다.
비지에이치에너지는 그린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활발하게 전기차와 수소차 개발에 앞장서고 있으며, 그린수소 추출기술을 통해 바이오매스 임-농업폐기물 처리과정에서 수소추출 및 부생가스(Co,Co2) 판매와 폐기물 처리 사업까지 한번에 이루어지면서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성장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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