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배우 김승화, 2023년 방영 예정작 구미호뎐 1938 출연확정... 극 중 요괴 용병단 중 '유키'역 연기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6 17: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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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김승화 프로필사진 (사진:킹콩by스타쉽)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신인 배우 김승화가 2023년 방영예정작 '구미호뎐 1938'에 출연한다. 

 

6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이 "신인 배우 김승화가 tvN 새 드라마 '구미호뎐1938'에 캐스팅됐으며, 이번 드라마에서 '유키' 역으로 출연을 앞둔 김승화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구미호뎐1938'은 1938년 혼돈의 시대에 불시착한 구미호 이연(이동욱 분)이 펼치는 액션 활극으로 그중에서 김승화는 요괴들로 구성된 용병단 중 '유키' 역을 맡았다.

유키는 애교 있는 모습과는 달리 산신들에 대적할 만한 과감함과 강력한 힘을 소유한 캐릭터이다. 이처럼 김승화는 유키의 반전 매력을 뽐내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갈 예정이다.

 

김승화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다방면에서 활약해온 신인배우다. 그녀는 뮤지컬, 연극 등 무대 위를 시작으로, 다수의 독립 영화를 통해 스크린에서의 가능성 또한 입증했다.

이 뿐만 아니라 김승화는 웹드라마와 드라마에도 출연해 다양한 분야를 오고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한편 김승화가 '구미호뎐1938'로 브라운관에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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