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건설업체 ㈜명가토건이 성남시와 협력하여 저소득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다-해드림 하우스 사업’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다해드림사업은 성남시에서 2012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저소득층 주거 환경 개선 서비스다.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후원하고 민간 협력단체와 연계하여 인력 및 재능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해당 사업은 성남시의 낙후된 주택 등에 거주하고 있는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다해드림사업은 기존의 노후화된 시설을 리모델링하여 깨끗하고 안락한 주거환경으로 탈바꿈해준다. 이를 위해 오염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습기와 곰팡이를 제거하는 등 해충 박멸과 소독을 진행한다. 형광등과 문고리, 싱크대를 수리하고 필요한 경우 제습기와 환풍기, 방범창도 설치한다.
해당 사업에서 지원하는 대상은 반지하 주택 거주자를 우선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 중증장애인과 함께 거주하는 가구 등의 취약계층이다. 또한 지역의 낙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자원과 재능을 기부하고자 하는 개인과 기업은 상시 신청할 수 있다.
명가토건도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에 민간 협력단체로 참가하였다. 이사와 도배 및 장판과 형광등 교체, 고장난 문고리 수리 등에 필요한 인력과 물품, 장비를 조달하였다. 물질적인 지원 뿐만 아니라 명가토건의 조동운 대표이사가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었다.
명가토건 조동운 대표는 “성남시에 거주하는 저소득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이번 다해드림사업에 참가하게 되었다”며, “사람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건축선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명가토건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전문 종합건설업체다. 2007년 설립 이래로 교회 건축과 주택 사업, 그린 리모델링 영역에서 활발히 사업을 진행 중이다. 명가토건에서는 맞춤 컨설팅 서비스를 포함하는 자체 원스톱 시스템을 도입하여 건축주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명가토건에 관한 더욱 상세한 정보는 명가토건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