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영, ‘순수 비타민C 앰플’ 베리홉 전속 모델로 발탁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4 10: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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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 채영이 순수 비타민C 미백앰플 베리홈의 첫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베리홉 관계자는 “평소 걸어다니는 바비인형, 원조 여신으로 불리우는 한 채영은 각종 뷰티 프로그램과 방송에서 변하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철저한 자기 관리의 신으로 불리우고 있다”며 “최근에는 드라마 ‘스폰서’의 촬영을 끝냈을 정도로 꾸준한 방송활동을 이어오고 있고 변함없는 모습과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가 브랜드 이미지에 잘 부합해 한 채영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배리홉은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로 ‘아름다움을 향한 소망의 실질적인 변화를 위한 스킨케어’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있다.

또한, 순수 비타민 C 성분이 함유된 제품들을 판매 중이며 스테디셀러는인 8일미백앰플은 지난 2020년 1월 출시 후 베리홉이 보유한 제품 중 판매량과 고객 후기, 재구매율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자사 온라인 쇼핑몰에서만 고객 실사용 후기 약 5만여건, 평점 4.7점(5점만점)을 기록했다.

베리홉의 각종 스킨케어 제품은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와 올리브영 온라인몰 등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상반기에는 TV홈쇼핑도 론칭할 계획이다.

한편, 한 채영은 최근 드라마 ‘스폰서’의 주연을 맡아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세월을 거스르는듯한 미모와 잡티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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