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로 식품산업통계시스템(FIS)에 발표된 ‘2021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 영유아식’에 따르면 2021년 국내 이유식 시장은 1838억원 규모로 2020년 대비 10% 가량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이유식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면서 다양한 브랜드가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소고기 브랜드 ‘그래스팜’이 중기 이유식용 소고기 ‘풀먹소 다짐육’을 선보였다.
그래스팜 풀먹소 다짐육은 호주ACO에서 유기축산물로 인증받아 안전성을 믿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화학비료, 제초제 등을 일절 사용하지 않은 호주의 유기농 목장에서 유기농 풀을 먹이며 자연 방목한 소의 채끝 부위를 사용했다.
해당 제품은 중기 이유식을 만들 때 사용하기 좋도록 소분 포장돼 있다. 소고기를 별도로 손질하거나 보관을 위해 소고기 큐브로 만드는 등의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래스팜 관계자는 “사육기간 내내 항생제, 성장 촉진제 등을 일절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중기 이유식 재료로 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