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one 2. 공동성장을 위한 지식공유'중남미 KSP 성과 (사진:기획재정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기획재정부가 한중 남미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문화를 소유한 중남미 국가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고 협력관계 강화를 위한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기획재정부가 9월 6일, 글로벌지식협력단지*에서 ‘한-중남미 수교 60주년 기념 지식공유행사를 개최했다
금일 행사는 기획재정부 주최하고 글로벌지식협력단지 주관으로 주한중남미 11개국 대사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하여 아래와 같이 진행되었음
이날 행사는 박일영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정욱 글로벌지식협력단지 단장의 환영사, 비르힐리오 빠레데스 트라페로 주한 온두라스 대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박일영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은 개회사를 통해, 대한민국이 1962년 중남미 15개국과 수교한 이후 60여년 간 정치, 경제, 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관계를 꾸준히 발전시켜 왔음을 알리고 ’기후변화 대응 분야 협력‘, ’보건‧의료 분야 자문 확대‘, ’비ODA 국가 지식협력확대‘라는 KSP 협력분야 확대‧발전방향을 제시했다.
컨퍼런스에서는 ’한-중남미 디지털 시스템 구축 및 인프라 접근성 확대‘를 중심 테마로 6개 사업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중남미 기획 전시 테이프 커팅식과 고위급 관계자 오찬에 이어 개최된 라운드테이블에서는 ’국별 주요 경제협력 디지털/전자정부 분야 현안 및 글로벌지식협력단지 협력방안’을 주제로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주한중남미 고위급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지식협력단지 전시관을 관람하는 도슨트 투어를 진행하였다
‘중남미 KSP 그리고 중남미를 읽는 4가지 시선’을 테마로 주재로 중남미 사진전을 개최하고 금일 관계자들에게 첫 선을 보였으며 기존 전시 중인 ‘대한민국 경제발전관’등 상설관과 기획관도 관람하여, 각종 전시물과 컨텐츠로 표현된 대한민국 발전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편 중남미 사진전은 올해 연말까지 개최되며, 글로벌지식협력단지를 방문하면 상설전시관과 함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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