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가 불러온 참사' BTS 제이홉 얼굴에 '성폭행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0 07: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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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솔로 앨범을 발표한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과 관련된 대참사가 눈길을 끈다.


최근 서울 강남구 코엑스 건물에는 제이홉의 솔로 앨범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 발매를 기념하기 위한 중국 팬덤 측의 대형 옥외 광고가 걸렸다.

해당 광고는 중국 팬덤이 제이홉의 솔로 앨범을 축하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전광판에는 제이홉을 '래퍼(RAPPER)' 대신 '래이퍼(RAPER)'라고 적었는데 'RAPER'는 약탈자·성폭행범을 뜻한다. 철자 'P'가 생략되면서 발생한 대참사였던 것이다.

일부 팬들은 이를 발견하고 코엑스 측에 항의했고, 현재 이 광고는 내려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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