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소희(사진, 한소희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배우 한소희가 드라마 촬영 중 부상을 입고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
3일 한소희 소속사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우 한소희가 드라마 ‘경성크러처’ 액션 촬영을 하다 눈 주위의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관계자는 “현재 수술한 상황은 아니다”라며 “응급처치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휴식 후 촬영 일정을 조율해 남은 촬영에 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드라마 ‘경성크리처’는 1945년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를 그린 작품이다.
한소희와 박서준이 출연하며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를 완성한 강은경 작가와 ‘스토브리그’ 정동윤 감독이 함께한다. 오는 2023년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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