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세계 곳곳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고 전쟁을 중단을 촉구하는 시위가 열리고 있다.
이 가운데 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와 SNS기자엽합회 환경대사인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대사가 7일 오전 11시 주한러시아대사관 앞에서 STOP WAR(스탑워)를 외치며 전쟁 중단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탑워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온라인과 SNS를 통해 평화 메시지를 전달하는 전쟁방지 캠페인이다. ‘친애하는 푸틴 대통령에게 이것은 명령입니다. 지금 당장 전쟁을 멈추세요. 평화를 사랑하는 전 세계인의 명령입니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조 환경대사는 “몇몇 지도자의 정치적 욕심 때문에 무고한 생명이 죽고 돌이킬 수 없는 환경파괴와 경제 후퇴는 있어서는 안 될 일들이 벌어진 것”이라며 “이를 엄정히 규탄하며 절박한 심정을 담아 얼음위에서 인간 한계를 넘어 전쟁을 멈추고 평화의 선택을 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 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와 SNS기자연합회는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종식을 위해 ‘스탑워’ 캠페인을 전개 중”이라며 “함께 참여하는 생명 존엄성의 파괴와 돌이킬 수 없는 지구 환경파괴를 통한 전 세계의 위협을 막자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지난 2일(현지시간) AP통신과 로이터통신은 국제형사재판소가 이번 우크라이나 상황과 관련해 전쟁범죄 증거 수집과 조사를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ICC 카림 칸 검찰 검사장은 “39개국 회원국들의 요청을 받아 전쟁범죄 집단학상에 대한 현재와 과거의 모든 주장에 대한 조사를 망라한다”고 말했다.
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 이덕진 사무총장과 SNS기자연합회 박해리 이사는 “작은 힘이지만 평화를 사랑하는 전 세계인들이 동참하여 푸틴 대통령에게 평화의 메시지가 전달되어 하루 빨리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 평화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 이 순간에 우리와 같은 생명들이 작은 명분에 지나지 않은 국가 이익 때문에 서로의 목숨을 앗아가고 있다”며 “이로 인해 함께 고통을 느끼는 세계인들은 지금 당장 전쟁이 종식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캠페인에서 챌린지와 함께 모은 후원금은 우크라이나 대사관과 협력해 우크라이나 의료시스템 지원 및 기초생활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캠페인 관계자는 추후 직접 현지로 가서 직접적 사태를 확인하면서 조금이나마 현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
스탑워 캠페인 의류는 후원금을 통해 받을 수 있으며 SNS 스탑워 챌린지와 함께 홍보 진행 중이다.
이날 조 환경대사는 스탑워 챌린지를 이어갈 후보 2명으로 이재명과 윤석열 대선후보를 캠페인에 동참 지명했다.
캠페인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SNSJTV를 검색에 STOP WAR SNS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조 환경대사는 지난 1월 27일 지구촌 환경 기후위기를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미국LA 현지에서 빙하위 맨발 세계신기록(3시간 30분)을 성공한 바 있다. 그는 낙심과 포기가 아닌 인간한계를 넘어 도전함으로써 다시 새로운 변화로 회복하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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