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커' 백종원과 멤버들, 이번에는 교도소로 간다니...'긴장감 넘치는 요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8 21: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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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백패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멤버들이 교도소를 찾았다.


18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백패커'에서는 청송교도소에 입소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예능 최초로 공개된 청송교도소는 사방이 높은 담벼락으로 막혀있는 것은 물론 이중삼중으로 철문이 설치되어 있는 등 삼엄한 경비로 멤버들을 잔뜩 긴장하게 만들었다.

극도의 긴장감이 감돌고 있는 멤버들에게 갑자기 "여기서 뭐 하는 거냐"며 이제 막 출소한 듯한 모습의 낯선 남성이 다가와 이들을 바짝 얼어붙게 만들었다.

 

▲(사진, tvN '백패커' 캡처)

촬영 왔냐며 거칠게 다가오는 남자를 본 오대환은 갑자기 니킥을 날렸고 남자의 정체는 배우 이호철이었다. 백종원은 이에 "나는 제작진이 사람을 저기다 놓았나 했다"고 말했고 이호철은 일일 아르바이트라 밝혔다.


그런가하면 오대환은 이호철에게 "감방에서 나온 애 같다"며 "금방 나온 사람 같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멤버들은 출장에서는 안보현이 드디어 '데코'에서 '셰프' 안보현으로 거듭났다. 딘딘과 함께 사이드 메뉴나 디저트를 주로 준비했던 안보현이 드디어 메인 요리를 혼자 담당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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