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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18일 밤 9시 10분 방송된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에서는 고혜성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사람은 바로 '개그콘서트'를 통해 실감 나는 백수 연기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개그맨 고혜성이었다.
짧은 전성기를 끝내고 개그 무대에서 자취를 감췄던 고혜성은 지금 유수의 대기업에 출강하는 스타 강사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고혜성은 지난 16년 동안 7권의 책을 출간하고 전국을 다니며 2000번 넘게 강연을 하는 등 스타 강사로 제2의 삶을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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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고혜성에게는 아픔이 있었다. 알코올 중독이었던 아버지의 가정폭력을 겪는가 하면 어려웠던 가정 형편으로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생계 전선에 뛰어들어야 했다. 하지만 끝없는 도전 끝에 결국 서른두 살 늦깎이 개그맨으로 꿈을 이뤘던 고혜성은 이제 스타강사가 됐다.
한편 고혜성은 1975년생으로 47세이며 현재 자신감코리아 대표이사이자 대한민국강사협회 대표다. 2006년 KBS 21기 특채 개그맨으로 편입, 동기들 중 최연장자다. 2006년에 특채로 편입되었지만 2005년에 개그 콘서트 코너 현대생활백수로 데뷔하였으므로 실질적인 데뷔 년도는 2005년이다.
2007년 '착한 녀석들'에서 오래 쉰 녀석들로 김진철, 정철규와 함께 등장했는데, 현대생활백수 끝나고 현재 생활 백수 됐다고 전했다.
이후 '개콘'에서는 모습을 감추고 KBS 폭소클럽2에서 17대 대선 당시 대선 후보들을 성대모사하며 풍자하는 응급시사에서, 헛경영 역을 맡아 허경영을 성대모사했다.
근데 이 코너를 진행하던 중에 진짜 허경영이 출연한 적이 있었다. 폭소클럽2를 마지막으로 KBS는 떠났지만, 허경영 성대모사는 훗날 MBN 개그공화국에 고정출연하며 다시 한 번 선보였다. 현재는 동기부여 강사로 일하고 있으며, 여러 곳을 다니며 바쁘게 살고 있고 책도 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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