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몽니 김신의의 화끈한 상의 탈의 부터 잔나비 최정훈의 댄스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6 18: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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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무대가 눈길을 끈다.


6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2 록 페스티벌 in 강릉 2부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창완밴드, YB, 크라잉넛, 몽니, 육중완밴드, 잔나비, 멜로망스가 함께 하게 됐다.

먼저 2부 첫 순서는 몽니가 장식했다. 몽니는 송골매의 '어저다 마주친 그대'를 편곡해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구성 했다.

이어 몽니는 '소나리'까지 선곡해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관객들의 환호성이 커지자 김신의는 무대 위에서 상의를 탈의했고 탄탄한 복근을 공개했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이후 과감한 상의 탈의로 출연진과 관객 모두에게 충격을 안긴 김신의는 'Band Music'을 시작하며 객석을 향해 뛰기 시작했다.

무대를 마친 몽니는 육중완 밴드를 소개했고 육중완은 "누구는 왕자 없어서 못 벗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잔나비 최정훈은 평소와 달리 잔망스러움 몸동작을 선보여 관객들의 눈을 사로 잡았다.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성과 떼창, 플래시 응원으로 잔나비의 무대에 녹아 들었고, 잔나비와 관객이 하나된 전율의 무대가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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