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울산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시내에서 유통되는 어린이 기호식품이 안전성 기준 규격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이 포함되는 시기인 지난 2월 7일부터 3월 14일까지 관내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초콜릿, 초콜릿 가공품, 캔디류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검사 품목은 밀크초콜릿, 엿, 빼빼로, 사탕, 젤리 등 86개 품목으로 납, 허용 외 타르색소, 세균수, 살모넬라 등의 항목을 검사했다.
검사 결과, 모두 기준 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특정 기간에 소비가 집중되는 다소비 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시기별로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