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김종민, 15년 전 강호동에 혼쭐났던 웃픈 사연은 과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7 18: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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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1박2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종국이 강호동과의 추억을 언급했다.


7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15주년 특집에서는 그동안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다섯 남자의 좌충우돌 여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15주년 특집으로 멤버들은 그동안의 '1박2일' 역사를 돌아보게 됐다. 우선 '시즌 1' 첫 촬영을 했던 충청북도 영동으로 향한 김종민은 생생하게 떠오르는 그때 그 시절을 회상하며 추억에 잠겼다.

우선 오프닝에서 딘딘은 15주년을 맞은 김종민에게 "형이 외쳐라"고 했다. 하지만 김종민은 당황하며 "뭐라고 그러지"라고 우물쭈물 거려 폭소를 자아냈다. 딘딘은 "그냥 형이 하고 싶은 말을 해라"며 "15년 하면서 느낀 점"이라고 알려줬다. 

 

▲(사진, KBS2TV '1박2일' 캡처)

한껏 신난 김종민은 여전히 레전드로 회자되고 있는 못 말리는 일탈 썰을 대방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야생력이 폭발했던 그 당시 김종민은 통제 불능한 행동으로 강호동에게 혼쭐이 났던 '웃픈' 경험담을 털어놨다.

또 김종민은 15년 전 첫 촬영장에서 만났던 소중한 인연과 재회하며 반가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곳에 공포의 룰렛 판이 또 다시 등장, 멤버들은 불길한 낙오의 기운을 직감하고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이어 이들의 운명을 결정지을 대결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꼼수로 제작진의 멘탈을 뒤흔드는 멤버가 나타나는 반면, '적중률 0%'의 운발을 자랑하며 낙오에 당첨되는 사람까지 출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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