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정재VS정우성, 직원들이 뽑은 외모 승리자는..."이 사람들이 진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4 19: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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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이정재, 정우성이 외모대결을 했다.

 

14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정재, 정우성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이정재와 정우성 몰래 이들이 공동 대표로 있는 회사 직원들에게 설문지를 돌렸다고 했다. 이에 이정재는 당황하며 "이 사람들이 진짜"라고 외쳤다.

 

은근히 정우성과 이정재는 긴장했다. 답변을 공개하기에 앞서 이승기는 두 사람 중 누가 실세냐고 물었다. 이정재는 "직원들에게 늘 수직적 관계가 아니라 수평적 관계여야 한다고 얘기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승기는 촬영장에 있는 직원에게 다시 물었다. 직원은 "두 개의 태양이 있더라"라며 둘 다 실세라고 답했다.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첫 질문은 '둘 중 더 잘생긴 상사는?'이었다. 투표 결과 단 3표 차이였다. 직원들이 뽑은 실물 미남 1위는 정우성이었던 것이다. 

 

이에 정우성은 안도했으나 이정재는 표정 관리에 실패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데 20명 중에 11명은 고를 수 없다고 답변했다고 한다. 이정재는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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