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양세형, 탈모 검사 시작..."모발이 얇긴 한데 엄마 쪽 유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11 19: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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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양세형이 탈모가 아니라는 진단을 받았다.


11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탈모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은 양세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탈모 전문의 한상보는 양세형의 정수리 두피를 확대해 체크해보기 시작했다. 한상보는 양세형 두피를 보더니 "굉장히 좋다"며 "원래 가는 모발이고 헤어라인이 올라간 건 아니다"고 판단했다. 이어 이마를 들춰 앞쪽을 보더니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상보는 "정상인데도 탈모라고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가까운 피부과, 탈모 전문 병원에 방문하셔서 짚어 보길 바란다"며 "요즘에는 헤어라인 비대칭이 있거나 높아도 모발 이식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했다.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양세형은 "모발이식을 했을 때 싸움이 나서 모발이 뽑히면 다시 자라냐"고 했다. 그러자 한상보는 "잘 자란다"고 했다.

 

한상보는 "머리를 당겨서 뽑는 건 모낭이 남아있고 털만 뽑히는 거다"며 "그런데 만약 스냅이 좋아서 날렵하게 뽑아서 모낭이 손상되면 그 다음에 자라는 머리는 얇거나 곱슬로 자랄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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